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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이 '이집트의 메시' 모하메드 살라(FC바젤) 영입에 나선다.
살라는 득점력이 뛰어난 측면 자원으로 이집트의 메시로 불린다. 리버풀 뿐만 아니라 유벤투스, 토트넘 등 유럽 명문팀에서 영입에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그러나 바젤이 그의 몸값으로 1500만파운드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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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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