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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호펜하임의 공격수 케빈 볼란드(21)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5개 팀에 러브콜을 받고 있다.
그는 독일 19세 이하 대표팀을 거쳐 현재 21세 이하 대표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향후 독일대표팀을 이끌 선수로 2014년 브라질월드컵 최종명단에 이름을 올릴 가능성이 크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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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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