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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의 미드필더 잭 윌셔가 '손가락 욕설'의 대가로 징계를 받는다.
FA의 징계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1경기 출전 정지 처분이 유력하다. 전례가 있다. '악동' 루이스 수아레스(리버풀)는 2011년 경기 중 같은 행동을 저질러 1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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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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