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챔피언' 바이에른 뮌헨이 '아시아 챔피언' 광저우 에버그란데를 꺾고 클럽월드컵 결승에 안착했다.
뮌헨은 아틀레치쿠 미네이루(브라질)와 라하 카사블랑카(모로코) 경기의 승자와 21일 결승전을 갖는다. 2013년 유럽 챔피언스리그, 독일 분데스리가, 독일 컵 대회 우승에 이어, 지난 8월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 정상에 오른 '대세' 바이에른 뮌헨이 2013년 5번째 우승컵에 도전하게 됐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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