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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스 테베스가 유벤투스에 복귀했다.
테베스는 '나는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가족을 두고 오기가 힘들었다. 새해를 보내고 비행기를 탔다. 모든 것이 좋지만은 않았다. 그러나 꿋꿋한 아내와 아이들이 있어 이탈리아로 돌아오고 스스로 AS로마전을 준비할 수 있는 힘이 생겼다'며 자신의 트위터에 글을 남겼다. 이어 '나에게 힘을 준 가족에게 고맙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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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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