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밀란, 혼다 입단기자회견 장소도 산시로

기사입력 2014-01-03 11:35



혼다 게이스케에 대한 AC밀란의 기대가 특별하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등 이탈리아 매체들은 AC밀란에 입단하는 혼다의 기자회견이 산 시로 내 이그젝티브 룸에서 8일 열린다고 2일 보도했다. 이례적인 대우다. 보통 AC밀란의 입단 기자회견은 연습장 내 밀라넬로 클럽하우스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하지만 혼다의 경우에는 산시로가 장소가 됐다. 많은 일본 기자들이 현장을 찾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이그젝티브룸은 지난해 1월 이탈리아 대표팀 공격수 마리오 발로텔리가 기자회견을 했던 곳이다. 혼다는 4일 AC밀란에 합류할 예정이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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