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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J-리그 FC도쿄에서 활약하던 장현수(23)가 중국 광저우 부리 유니폼으로 갈아입는다.
장현수의 마음도 광저우 부리로 가 있었다. 장현수는 '명장' 스벤 예란 에릭손(66·스웨덴) 감독에게 배워보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알려졌다.
그는 지난달 23일 발표된 대표팀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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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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