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히드 할릴호지치 감독(61·보스니아)이 재계약을 놓고 알제리축구협회와 감정 대립을 이어가고 있다.
할릴호지치 감독은 몇몇 클럽팀으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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