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나우지뉴(아틀레치쿠 미네이루)가 유럽으로 돌아온다. 이스탄불을 연고로 하는 터키 명문 클럽 베식타스다.
브라질에서 다시 자신의 기량을 되찾았다. 올 시즌 67경기에 나서 26골-22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우루과이 일간지 '엘 파이스'는 그를 '2013년 남미 최고의 선수(레이 데 아메리카)로 뽑기도 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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