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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8일된 데이비드 베컴의 조카가 사경을 헤매고 있다.
아기의 아버지는 "아기가 태어난 이후 생사의 갈림길에 섰다. 우리는 걱정했다. 그래도 의사들과 꾸준하게 접촉한 베컴 외삼촌 덕분에 한시름 놓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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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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