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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밀란이 일본 에이스 혼다 케이스케를 영입하면서 일본 기업으로부터 1000만 유로(144억원) 규모의 스폰서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산시로 구장 광고나 유니폼 마크 등에도 일본 기업이 적극적으로 달려들 가능성이 높아 혼다 한 명 영입으로 얻는 '잽머니'는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혼다는 이날 AC밀란 입단식을 갖고 첫 훈련에 참가하며 꿈에 그리던 '세리에A 10번'으로서의 역할을 시작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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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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