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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퍼거슨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발롱도르 시상식 대신 멋진 휴가를 선택했다.
하지만 퍼거슨 전 감독은 1주일 일정으로 휴가를 떠나면서 시상식 참석이 불가능해졌다.
12일(한국시각) 포착된 사진에서 퍼거슨 전 감독은 과거 경기나 훈련에서는 전혀 발견할 수 없었던 행복감에 젖은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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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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