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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라이벌을 향해 박수를 보냈다.
내심 5년 연속 수상을 기대하긴 했나보다. 그는 "내가 올시즌 부상만 없었다면 결과가 어떻게 달라졌을지 모르겠다. 나는 계속 부상이 있었다. 하지만 호날두가 최고 활약을 펼쳤기에 상을 받은 것이라 불만은 없다. 호날두가 상을 받을 자격이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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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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