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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아시아축구연맹(AFC) 22세 이하 챔피언십 우승을 노리는 이광종호가 4강에서 이라크-일본전 승자와 격돌하게 됐다.
경기 승자가 한국의 4강 상대다. 한국은 이라크-일본전 승자와 23일 오후 10시, 8강전이 열린 시브 스포츠경기장에서 4강을 치르게 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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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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