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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 빌모츠 벨기에대표팀 감독이 한국이 H조에서 최약체는 평가했다.
빌모츠 감독은 이어 "러시아와 벨기에가 H조에서 강한 팀이지만 16강에서 포르투갈이나 가나를 만나려면 반드시 조 1위를 차지해야 한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은 벨기에와 6월 27일 오전 5시 상파울루에서 H조 조별리그 3차전을 치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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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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