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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가 '2013년 북중미협회 올해의 선수'로 선정된 오리베 페랄타(30·산토스 라구나)에게 2014년 첫 실점을 허용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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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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