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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 신화'를 쓰고 있는 기성용(25)이 선덜랜드의 강등권 탈출을 이끌었다.
아담 존슨의 결승골로 귀중한 승점 3점을 보탠 선덜랜드는 강등권인 19위에서 1부 리그 잔류 마지노선인 17위(승점 21·5승6무12패)로 순위를 두 계단 끌어올렸다. 지난 11일 풀럼전부터 이어진 정규리그 무패 행진도 3경기째(2승1무)로 늘렸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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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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