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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쿠젠이 안드레스 과르다도(28)를 임대 영입했다.
멀티플레이어인 과르다도는 일단 레버쿠젠의 약점으로 꼽히는 왼쪽 윙백으로 기용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될 경우 왼쪽 날개 손흥민과 호흡을 맞출 것으로 보인다. 과르다도가 공격적인 선수라 손흥민이 중앙쪽으로 이동하는데 한층 용이할 것으로 보인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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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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