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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구단으로 탈바꿈한 성남FC가 '양고기 특식'으로 체력을 보충했다.
성남은 양 한 마리를 통째로 잡았다. 박종환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도 '양고기 특식' 대열에 함께했다. 먹음직스러운 양고기와 함께 선수단 분위기는 더욱 화기애애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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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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