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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정상 탈환을 노리는 울산 현대가 ACL로 올시즌 대장정을 시작한다.
조 감독은 출국에 앞서 "우리는 토너먼트에 강한 팀이다. 달라진 공격축구로 재미있게 즐기고 오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주장 김치곤은 "주장 완장을 차고 나서는 만큼 선수들과 단합하여 첫 단추를 잘 꿰고 오겠다"며 승리를 다짐했다. 울산은 시드니를 비롯해 가와사키 프론탈레(일본), 귀저우 런허(중국)과 함께 H조에 속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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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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