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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신고식이었다.
박주영의 팀 동료 트로이 디니는 21일(한국시각) 자신의 SNS에 박주영의 신고식 영상을 올렸다.
하지만 쥐세페 산니노 왓포드 감독은 "23일 볼턴전에서 박주영은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며 박주영의 출전 가능성을 전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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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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