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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챌린지 4강을 노리는 FC안양의 연간회원권 구매 행렬에 최대호 구단주가 앞장섰다.
한편, 티켓링크(ticketlink.co.kr)에서 연간 회원권을 판매중인 안양은 10일부터 FC안양 스토어, 안양 시청 및 만안, 동안 구청 민원실에서도 연간회원권을 판매하고 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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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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