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축구협회가 2014년 브라질월드컵을 앞두고 최종 전지훈련에 전세기를 띄우기로 했다.
일본축구협회는 2010년 남아공월드컵을 앞두고 전지훈련지인 스위스로 이동할 때도 전세기를 이용한 바 있다. 전세기 비용은 5000만엔(약 5억3천만원)으로 추산된다. 브라질월드컵에서 얻을 수익금으로 비용을 충당할 예정이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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