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클래식 무대에 나서는 상주 상무가 상주성모병원과 공식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상주 선수들은 1년간 각종 의료혜택을 지원받으며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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