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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25·선덜랜드)이 2년 연속 캐피탈원컵(리그컵) 결승 무대를 밟는다.
거스 포옛 감독은 공격 라인에 보리니와 존슨, 라르손을 기용했다. 기성용은 리 캐터몰, 콜백과 함께 중앙에 배치됐다. 포백라인은 알론소-오셔-브라운-바슬리가 책임진다. 골키퍼 장갑은 마노네가 꼈다. 부상에서 회복한 공격수 플레처와 자케리니. 스코코, 베르히니, 셀루츠카, 가드너, 우스타리가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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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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