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홈 첫 경기 예매 창구 오픈

기사입력 2014-03-07 09:27


수원 선수단. 사진제공=수원 삼성

수원이 홈 첫 경기 예매를 개시한다.

수원은 7일부터 2014년 K-리그 클래식 홈 첫 경기 예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수원은 16일 오후 2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상주와 시즌 첫 홈 경기를 갖는다. 예매는 7일부터 인터파크 홈페이지(www.interpark.com)를 통해 할 수 있다. 골드패밀리, 블루시트석, VIP데스크석 등 프리미엄좌석 등 모든 좌석의 예매가 가능하다.

수원은 홈 첫 경기서 K-리그 최단기간 1000호골 달성에 도전한다. 수원은 현재 통산 688경기에서 996골을 기록해 신기록 달성에 4골 만을 남겨놓고 있다. 수원 구단 측은 상주전 당일 경기장을 찾은 팬들을 대상으로 '1000호골 주인공을 맞춰라' 이벤트를 펼쳐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1000호골을 터트린 선수가 직접 추첨하여 1등 당첨자에게는 삼성전자가 최근 출시한 500만원 상당의 세계 최초 커브드 UHD(초고화질) TV 1대를 준다. 이밖에 캐러비안베이 이용권, 마들렌미용실 이용권 등의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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