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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33)이 소속팀 네덜란드 PSV에인트호벤의 6연승을 이끌었다.
에인트호벤은 경기 초반부터 위트레흐트를 몰아붙였다. 박지성, 멤피스 데파이, 위르겐 로카디아가 잇달아 슈팅을 날렸으나 아깝게 슛으로 연결되지 못했다.
오매불망 기다리던 골은 후반 6분에서야 나왔다. 상대 골키퍼가 에인트호벤 공격수 루치아노 나르싱와 부딪쳐 넘어진 사이 로카디야가 빈 골대에 가볍게 밀어넣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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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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