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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25·선덜랜드)이 거스 포옛 감독에 대한 충성심을 드러냈다.
전반기 극도의 부진을 보였던 선덜랜드는 포옛 감독 부임 이후 상승세를 타면서 현재 강등탈출권인 17위 웨스트브롬에 승점 1점차로 뒤져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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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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