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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공격수' 니클라스 벤트너가 패셔니스타로 변신했다.
덴마크 국가대표 벤트너는 올시즌 9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했다. 2월2일 크리스털팰리스전 후반 39분 지루와 교체돼 뛴 이후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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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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