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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또 펄펄 날았다. 레알 마드리드의 선두 전선은 굳건했다.
사실상 승부가 엇갈렸다. 레반테는 후반 19분 수비수 나바로가 호날두에게 깊은 백태클을 시도하다 퇴장을 당하며 수적인 열세에 몰리게 됐다. 후반 36분에는 자책골을 허용하며 무너졌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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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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