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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레전드인 에릭 칸토나(48)가 폭행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그러나 칸토나는 이런 기행에도 맨유를 대표하는 레전드로 꼽힌다. 1992년 맨유에 입단한 이후 4번의 리그 우승과 2번의 FA컵 우승을 이끌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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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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