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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원(22·아우크스부르크)이 샬케04전에 18분 출전했다.
경기가 끝난 뒤 지동원은 독일 언론으로부터 무난한 평가를 받았다. 일간지 '빌트'는 지동원에게 무난한 평점 3점을 부여했다.
이날 주전으로 나선 아우크스부르크 선수들 가운데 선제골을 터트린 토비아스 베르너가 2점으로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았다. 라그나르 클라반과 안드레 한 등은 평점 3점을 받았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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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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