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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33·PSV에인트호벤)이 두 경기 연속 도움을 기록했다.
이날 첫 골은 박지성의 발에서 만들어졌다. 아크 서클에서 공을 잡아 수비수 두 명을 따돌린 뒤 문전으로 파고드는 로카디아에게 패스, 손쉽게 선제골을 터뜨리는데 힘을 보탰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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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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