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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수비수 크리스 스몰링이 재활 중 음주로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스몰링은 한 달간 전력에서 이탈해 있다. 데이비드 모예스 맨유 감독은 아무리 스몰링의 기량을 높이 평가한다고 해도 재활기간 음주를 하고 다니는 행동을 곱게 봐줄리 없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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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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