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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의 아르센 벵거 감독이 아스널 지휘봉을 잡고 치른 1000번째 경기에서 대패의 수모를 당했다.
악몽이었다. 아스널은 전반 5분만에 에토오에 선제골을 허용한 뒤 2분 뒤 쉬를레에게 추가골을 허용하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이어 전반 17분 에당 아자르애게 페널티킥 골을 내주고 전반 종료 직전 아자르에게 네 번째 골을 내주며 자존심을 구겼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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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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