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에른 뮌헨이 새 역사를 썼다. 분데스리가 최단기간 우승을 확정했다.
승리한 바이에른 뮌헨은 27경기에서 25승2무를 기록해 남은 7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우승컵을 차지했다. 2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승점차는 무려 25점이다. 지난시즌 28경기만에 우승 기록을 1경기 줄였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