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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의 미드필더 존 오비 미켈이 첼시를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
첼시도 미켈의 이적을 받아들이고 있다. 데일리 메일은 '3년 계약이 남은 미켈이 이적료를 두둑히 안겨주면 첼시를 떠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터키의 갈라타사라이가 미켈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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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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