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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김신욱(울산)이 K-리그에서 가장 헤딩골을 많이 넣은 사나이가 됐다
1m96의 장신인 김신욱은 헤딩 뿐만 아니라 발도 잘쓰는 공격수로 K-리그를 대표하는 스트라이커로 성장했다. 올시즌 출전한 클래식 5경기 중 4경기에서 득점에 성공해 브라질월드컵을 앞두고 대표팀 합류에 청신호를 켰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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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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