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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최근 리오넬 메시(27)에게 솔깃한 제안을 했다. 라이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9·레알 마드리드)의 주급을 뛰어넘는 대우를 보장받았다. 호날두의 주급(약 4억8000만원)보다 1억원이 많은 33만6000파운드(약 5억9800만원)이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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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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