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텔리는 27일 피오렌티나전에서 환상 프리킥골로 2대0 승리를 이끈 데 이어 30일 키에보 베로나전에서도 전반 4분 선제결승골을 터뜨리며 3대0 대승을 이끌었다. 이날 AC밀란에서 300경기째를 맞은 '레전드' 카카가 전반 27분, 후반 9분 멀티골을 터뜨리며 3대0 승리를 완성했다. 23경기에서 13골째를 기록했다.
경기 직후 발로텔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승리의 기쁨을 담은 코믹하고 유쾌한 사진을 찍어올렸다. 팀 동료 특유의 장난기를 드러냈다. 스포츠2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