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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김강우는 기성용과 친하냐는 MC들의 질문에 "이제 한 4번 정도 봤다"라고 밝히며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
또한 미모의 세 자매로 알려진 한혜진의 자매들에 대해 "부인인 첫째도, 배우인 셋째 한혜진도 아닌 둘째가 가장 예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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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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