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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를 상대로 시원한 1승을 거둔 파리생제르맹(PSG)의 '젊은 피' 마르코 베라티(22)가 팀원들에게 더 긴장할 것을 촉구했다.
한편 그간 꾸준히 유벤투스 및 레알 마드리드 등의 빅클럽들로의 이적설이 제기됐던 베라티는 "나는 가능한 파리에 오래 머무르고 싶다. 지금 이 순간을 즐기고 있다"라며 타 팀 이적의사가 없음을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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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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