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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토 자케로니 감독이 과연 중국 대표팀을 잡을까.
2014년 브라질월드컵 본선을 끝으로 일본을 떠나는 자케로니 감독이 중국으로 건너갈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탈리아 통신사 ANSA는 4일(한국시각) '자케로니 감독이 중국축구협회로부터 제안을 받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중국은 2015년 호주 아시안컵에 진출했으나, 본선 성공 여부가 불투명 하다. 마르셀로 리피 감독의 취임설도 들리고 있지만, 성사 여부는 미지수다.
자케로니 감독은 일본을 떠난 뒤 이탈리아로 건너갈 가능성이 클 것으로 전망되어 왔다. 이탈리아축구협회가 자케로니 감독에게 이탈리아 대표팀 지휘봉을 맡길 것이라는 이야기가 꾸준히 흘러 나왔다. ANSA는 이탈리아 대표팀 뿐만 아니라 세리에A 소속 빅클럽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풀럼도 자케로니 감독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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