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가 '여자축구 발전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워크숍에는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을 비롯해 허정무 최순호 부회장과 이용수 미래전략기획단장, 황보관 기술위원장, 윤덕여 여자대표팀 감독 등 지도자와 심판, 여자연맹, 문화체육관광부, 언론계와 학계 40여명의 관계자가 모여 한국 여자축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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