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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의 미드필더 셰르단 샤키리(23·스위스)가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이에 따라 바이에른 뮌헨은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 하비 마르티네스, 티아고 알칸타라에 이어 샤키리마저 결장하면서 전력에 구멍이 뚫렸다.
한편 샤키리는 이번 부상으로 2014 브라질월드컵 출장이 불투명해졌다. 스위스는 에콰도르, 프랑스, 온두라스와 함께 E조에 속해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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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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