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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의 맞상대 벨기에가 2014년 브라질월드컵 본선 전부터 부상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벨기에 대표팀의 부상 문제는 이번이 두 번째다. 앞서 간판 공격수 크리스티안 벤테케(애스턴빌라)가 아킬레스건 파열의 중상을 하면서 본선행이 좌절됐다.
벨기에는 오는 6월 27일 상파울루에서 한국과 브라질월드컵 본선 조별리그H조 최종전을 갖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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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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