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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의 장신 스트라이커 시몬 마키에노크(24·브뢴드비)가 위건과 크리스탈 팰리스의 구애를 받고 있다.
페르 루드 브뢴드비 이사는 "마키에노크는 우리가 오랫동안 데리고 있고 싶을 만큼 기술적인 선수"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거꾸고 정당한 영입 제안이 들어오면, 선수나 구단이나 고려할 것"이라고 덧붙엿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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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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