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12일 열리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사우스햄턴-카디프시티(1경기), 선덜랜드-에버턴(2경기), 웨스트브롬위치-토트넘(3경기)전 등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스페셜+ 17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축구팬의 절반이 넘는 68.62%는 선덜랜드-에버턴(2경기)전에서 에버턴의 승리를 예상했다.
기성용이 속한 최하위 선덜랜드는 최근 리그 6경기째 승리가 없어, 강등을 피하기 위해서 남은 경기 승점 확보가 매우 중요한 상태다. 반면 리그 5위 에버턴(승점 63)은 4위 아스널(승점 64)과 리그 4위까지 주어지는 유럽챔피언스리그 티켓을 놓고 치열한 싸움을 벌이고 있어 남은 경기가 매우 중요한 상황이다. 지난 맞대결에서는 선덜랜드가 에버턴을 1대0으로 꺾었다.
국내에서 열리는 각종 국제대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축구토토 스페셜+는 지정된 3경기의 최종 스코어를 알아맞히는 게임으로, 게임 방식은 1-2번 경기 결과만 예상하는 더블과 3경기 결과를 모두 맞히는 트리플로 나뉜다. 경기 별 최종 스코어는 0·1·2·3·4·5+(5골 이상)등 여섯 가지 중 하나를 골라 표기하면 된다.
한편, 이번 축구토토 스페셜+ 17회차는 12일 밤 9시 50분 발매 마감되며, 상세한 일정은 스포츠토토 및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