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대표팀의 공격수 알렉산데르 케르자코프가 2014년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H조에서 상대할 팀들에 경계심을 드러냈다.
그러나 제니트에서 147골을 기록한 '베테랑' 케르자코프는 신중하게 상대 분석에 나설 계획이다. 그는 "특히 알제리에 대해서는 전혀 모른다. 한국이나 알제리를 절대 과소평과해서는 안된다. 그들 역시 만만치 않은 상대"라고 덧붙였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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