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리비에 지루(28·프랑스)가 과연 아스널을 떠날까.
지루가 시장에 나올 경우 이탈리아행이 유력히 점쳐지고 있다. AC밀란과 유벤투스가 지루 영입에 그간 관심을 보였던 팀들이다. 이에 대해 더선은 "백업 공격수를 찾고 있는 파리 생제르맹(PSG)도 지루 영입을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